홈 > 한국영화 > [구]한국영화
[구]한국영화

멋진 하루 (My Dear Enemy,로맨스/멜로,2008) 영화 다시보기

admin 1 41600 0 0
멋진 하루 포스터확대하기
멋진 하루 (2008)My Dear Enemy평점7.7/10
로맨스/멜로
 한국
2008.09.25 개봉
123분, 12세이상관람가
(감독) 이윤기
(주연) 전도연하정우
 
 
 
 
 

우린 헤어졌다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돈 350만 원.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떼인 그 돈을 받기 위해 1년 만에 그를 찾아나선 여자가 있다.

그녀의 이름은 희수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년.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빌린 350만원을 갚기 위해 돈을 빌리러 나선 남자가 있다.

그의 이름은 병운이다.

어느 화창한 토요일 아침, 초겨울 찬바람을 맞으며 희수는 경마장에 들어선다.

두리번두리번, 경마장을 헤매는 희수. 마침내 병운을 발견한다. 병운과 눈을 마주치자 마자 내뱉는 희수의 첫마디. "돈 갚아.”


희수는 서른을 훌쩍 넘겼다. 그리고, 애인도 없다. 직장도 없다. 통장도 바닥이다. 완전 노처녀 백조다.

불현듯 병운에게 빌려 준 350만 원이 생각났다. 그래서 결심한다. 꼭 그 돈을 받겠다고.


병운은 결혼을 했고, 두 달 만에 이혼했다. 이런저런 사업을 벌였다가 실패하고 빚까지 졌다.

이젠 전세금까지 빼서 여행가방을 들고 다니는 떠돌이 신세다. 한때 기수가 꿈이었던 병운은 경마장에서 돈을 받겠다고 찾아온 희수를 만나게 된다.

병운은 희수에게 꾼 돈을 갚기 위해 아는 여자들에게 급전을 부탁한다. 여자관계가 화려한 병운의 ‘돌려 막기’에 기가 막히는 희수지만 

병운을 차에 태우고 돈을 받으러, 아니 돈을 꾸러 다니기 시작한다. 한때 밝고 자상한데다 잘생기기까지 한 병운을 좋아했지만,

대책 없는 그를 이제는 더 이상 믿을 수가 없다.


1년 전엔 애인 사이, 오늘은 채권자와 채무자……길지 않은 겨울 하루, 해는 짧아지고 돈은 늘어간다.

다시 만난 그들에게 허락된 ‘불편한 하루’가 저물어 간다. 

 

★ 영상 플레이 도움말 ★ 

1. 아래 각 "영화보기" 링크 채널를 크릭하면, 해당 영상 보기 페이지가 새창으로 뜨게 됩니다. 

2. 이때 화면 위 재생버튼을 클릭하면 광고창이 뜨는데 곧바로 그 광고창을 끕니다. (2~3번까지 광고창이 뜰수 있음)

3. 이후 다시 화면위 재생버튼을 클릭하고 감상하시면 됩니다.

4.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해 주세요. 익스플로러에서 광고만 뜨고 실행이 안됩니다 

5. 화면 재생시 경우에 따라 로딩시간이 최대 30초이상 소요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상이 나올때까지 조금만 참고 기다리세요.

 

아래 채널중 원하시는 채널을 크릭 하세요

HDVID:[채널1번] [채널2번]  OPENLOAD:[채널1번]

1 Comments
admin 2018.12.25 20:27  
멋진 하루, 복구되었습니다. 즐거운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